미 전쟁부 DMX 훈련 국내 최초 참가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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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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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트너스랩(주) 입니다.

앞서 공유해드린 내용과 함께 이번에는 대한민국 국방부 공식 매체인 국방일보가 주간 브리핑을 통해 한미 최초로 3D프린팅 기반 DMX 훈련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3D 프린팅과 DMX를 활용한 신속 군수지원, 분산 제조, 작전 지속성 향상의 가능성을 보여진 중요한 사례입니다.

DMX기반 적층제조 역량은 향후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권역 지속지원 거점(Regional Sustainment Hub, RSH)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방일보]

미 전쟁부 DMX 훈련 국내 최초 참가
파트너스랩·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군수품 제조 3D프린팅 기술 입증

국내 첨단 적층제조(3D프린팅) 전문기업 파트너스랩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이 미국 전쟁부(국방부)가 주관한 디지털 제조 플랫폼(DMX) 훈련에 참가하며 우리 방산 제조 기술의 저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 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 기간에 맞춰 진행됐다. DMX는 전면전이나 위기 상황 시 물리적인 부품 수송망이 단절되더라도, 보안이 확보된 디지털 설계도를 전송받아 현지의 승인된 시설에서 직접 부품을 3D프린팅으로 생산해내는 첨단 군수지원 체계다.

특히 보급선이 매우 길고 해상교통로가 분산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위협 환경하 군수지원’ 문제를 돌파할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트너스랩은 훈련을 통해 독보적인 정밀 제조 및 금속 적층제조 기술력을 한미 연합 군수지원망에 성공적으로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기철 파트너스랩 이사는 “우리 첨단제조 역량이 한미 연합 군수지원 체계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한국의 탄탄한 제조 기반이 인·태지역 군수지원 네트워크의 핵심 파트너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련 협력을 지속적으로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723/1/ATCE_CTGR_0010020000/view.do